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학교 급식이 재개되는 개학 초기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해 다음달 4일부터 15일까지 전국 일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방식약청,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학교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소, 학교 매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방학 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 및 기구ㆍ용기 등의 세척ㆍ소독 관리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관리 ▷식품용수의 수질관리 ▷용수저장탱크, 조리시설물 청소ㆍ소독 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수칙 준수 여부 등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를 병행할 방침이다. 식약청은 특히 학교급식소에서 사용 중인 지하수ㆍ김치류를 집중 수거해 대장균 등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기훈 기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