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민지영이 ‘국민 불륜녀’ 이미지 때문에 목욕탕에서 아주머니들에게 맞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민지영은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사랑과 전쟁’을 하면서 너무 많은 욕을 먹었다”며 “실제로 ‘불륜녀’ 이미지 때문에 목욕탕에 가서도 모르는 아주머니들한테 무방비 상태로 많이 맞아 난감했다”고 밝혔다.
민지영은 “그때마다 어머니가 내 옆에서 아주머니들과 싸워주셨다”고 덧붙여 출연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민지영은 또 자신의 타고난 섹시함 때문에 겪는 웃지 못할 이야기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