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인과 함께 하는 ‘2013 국악신년음악회’가 지난 14일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렸다. 국악 후원회인 국악지음(國樂知音ㆍ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주관한 이 음악회는 매년 중소기업인이 우리 소리의 매력을 널리 알리면서 나눔과 희망의 사회를 만들고자 개최한다. 이날 음악회에는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 등 정부관계자와 중소기업 대표 및 근로자, 소상공인, 일반시민 등 사회 각계각층이 한데 어울리는 통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김기문 국악지음 회장(왼쪽)이 최 장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삿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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