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공업협동조합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열린 제51회 정기총회에서 주대철 현 이사장(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ㆍ사진)을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제25대 이사장으로 재선임했다.
2007년 3월부터 중앙회 부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주 이사장은 2003년 11월 정보통신조합 이사장에 당선된 이후 회원사들의 압도적인 지지에 힘입어 4번때 연임에 성공했다.
주 이사장은 8일 “새 정부가 출범하면 미래창조과학부가 신설돼 정보통신분야에 대한 조직 개편이 이뤄지도록 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우리 중소 통신기업의 자생력 확보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