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장대높이뛰기를 가르치는 교수님이신가. 해외 SNS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이 사진은 해외의 한 대학 강의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을 보면 이 노교수님이 대단히 긴 교편을 들고 장대높이뛰기에 대해 강의하는 것이라는 추정도 나오지만, 높은 곳의 학습 자료를 가리키기 위해 긴 ‘교편’을 이용하는 것이라는 분석이 더 설득력 있다.
또 이 교실에서는 졸거나 딴 짓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겠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린다. 교수님의 교편 사정거리가 상당히 길어 웬만큼 떨어져 있어도 즉시 매를 맞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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