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포미닛 현아의 눈빛 애교가 이광수를 녹였다.
현아는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황정민, 박성웅 등과 게스트로 출연해 스파이 잠입 대작전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현아는 게임 도중 다른 팀인 이광수에게 “오빠 가지마요”라고 말하며 눈빛 애교를 선보였고 이광수는 “나 이런 거 진짜 오랜만이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광수가 현아의 애교에 빠져 자리를 뜨지 못하고 갈팡질팡하자 황정민이 호통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현아 눈빛 애교 최고다” “나도 저 눈빛 레이저 한번만..” “현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