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정부 고위관계자는 12일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규모 5.1의 인공지진이 관측된 것과 관련, “북한이 어제(11일) 미국과 중국 측에 ‘핵실험을 하겠다’고 통보했다”며 “핵실험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전날부터 북한에서 핵실험을 강행할 정황들이 속속 포착됐다”면서 “북한이 과거에도 핵실험을 했을 경우 사전에 미국과 중국에 통보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정부는 북한의 정황을 포착한 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도 정보를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jljj@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