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일 0시30분께 인천 남동구 한 가정집에서 A(8) 군이 부모에게 몽둥이로 맞은 뒤 잠을 자다 경기를 일으킨 뒤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인천 경찰에 따르면 A 군은 지난 19일 거짓말을 하고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모로부터 집에서 기마 자세로 벌을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몽둥이로 1시간 동안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A 군이 아버지 B(31) 씨와 의붓엄마 C(35) 씨의 학대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