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듬뿍 담겨 있는 된장은 어떤 맛이 날까. ‘장(醬) 맛이 끝내줘요~’라는 말이 저절로 날 것 같다.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지동 소재 대원농장에서 서초구 직원부인 자원봉사자들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등 관내 3006세대에 전달할 된장 660kg을 담그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21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지동소제 대원농장에서 서초구 직원부인자원봉사자들이 홀로사는 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등 관내 3,006세대에게 전달할 된장 660KG을 담그는 사랑의 된장, 간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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