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곽현화 망언 대열에 합류했다.
곽현화는 2월 2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곽현화는 “부었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입술 모아 볼을 줄인 곽현화의 모습은 부었다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다. 오히려 홀쭉하다고 표현하는게 더 맞을 정도다.
이에 누리꾼들은 “곽현화 망언 대열 합류하셨군요”, “오랜만에 근황 반가워요”, “곽현화 더 어려진 듯”, “부었다고는 믿겨지지 않는데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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