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곽현화 망언 대열에 합류했다.
곽현화는 2월 2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곽현화는 “부었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입술 모아 볼을 줄인 곽현화의 모습은 부었다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다. 오히려 홀쭉하다고 표현하는게 더 맞을 정도다.
이에 누리꾼들은 “곽현화 망언 대열 합류하셨군요”, “오랜만에 근황 반가워요”, “곽현화 더 어려진 듯”, “부었다고는 믿겨지지 않는데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