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무려 27년 간 동전을 모은 외국인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19일 해외 소셜 사이트 레딧(Reddit)에는 ‘어머니 친구가 27년간 모은 동전(Mom’s friend saved loose change for 27 years)’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파란색 외발 수레 한 가득 동전이 담겨 있다. 한 눈에도 그 엄청난 양을 짐작할 수 있다.
이 사진에는 게시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900여 건이 넘는 댓글이 달렸다.
사진을 본 해외 누리꾼들은 “지폐로 바꾸면 얼마나 될 지 궁금하다”, “1970년 이전 동전은 액면가 이상으로 가격이 상당한데…”, “동전을 은행으로 옮기는 데만 꽤 많은 인력이 필요하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