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대 한국미술협회 고 이두식 이사장 영결식이 26일 오전 서울 인사동에서 열려 장사익씨가 추모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두식 이사장은 한국추상화단의 큰별로 지난 23일 오전 경기도 구리시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66세로 오는 28일 정년퇴임을 앞둔 고인은 정년 기념 전시회를 앞두고 밤샘작업을 하는 열정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제17대 한국미술협회 고 이두식 이사장 영결식이 26일 오전 서울 인사동에서 열려 장사익씨가 추모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두식 이사장은 한국추상화단의 큰별로 지난 23일 오전 경기도 구리시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66세로 오는 28일 정년퇴임을 앞둔 고인은 정년 기념 전시회를 앞두고 밤샘작업을 하는 열정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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