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6%대에 달하는 일본 채권상품에 투자하세요.’
대신증권은 일본의 대표적 고수익 채권상품인 ‘우리다시본드(Uridashi Bond)’를 개인이 직접 사고팔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머징 통화 해외 채권 중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우리다시본드는 일본 개인투자자에게 소액으로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통화의 해외 채권을 말한다.
대신증권의 한국판 ‘우리다시본드’가 매매를 중개할 대상은 한국수출입은행에서 발행한 총 5종의 해외 채권이다.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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