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정당 반응
진보정의당은 25일 박근혜 대통령 취임을 맞아 “야당과도 머리를 맞대는 융합 대통령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조준호 진보정의당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대통합과 서민ㆍ국민이 행복한 시대를 열겠다는 말씀처럼 노동자ㆍ농민ㆍ서민들의 어려움, 청년실업, 고용, 양극화 등 산적한 문제들이 해결되는 5년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또 “통합의 첫걸음은 갈등과 대립의 실타래를 하나하나 풀어가는 과정”이라면서 “특히 사법정의를 실현하는 실타래 중 하나인 노회찬 대표 사면 문제까지 풀어 나가 달라”고 덧붙였다.
노회찬 공동대표는 “박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과 달리 퇴임할 때도 국민의 큰 박수를 받으며 떠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윤희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