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탤런트 이경진이 유방암으로 투병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유방암 투병의 아픔을 이겨내고 새출발을 하는 이경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진은 지난해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 촬영 중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 당시 암이라는 말에 충격이 컸지만, 현재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유쾌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인생의 새출발을 위해 대청소, 집안 정리 등을 한다. 이번에 아팠던 것이 내 건강을 다시 지키게 해 준 계기가 된 것 같다. 끼니도 거르지 않고 꼭 챙겨 먹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유방암 투병 뒤 보다 건강해진 모습으로 춤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춤은 어떻게 추게 됐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이경진은 “아파서 여러 가지 운동을 마음대로 못하고 팔도 잘 안 올라가고 이러니까 이런 거 저런 거 겸사겸사 하고 있다”며 “운동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이어 춤을 잘 춘다는 말에 “몸치였는데, 뭐든지 마음만 달리하면 되는 것 같다”고 말하며 밝게 웃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