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29일 온라인 상에서 ‘간 떨어지는 식사시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
영상은 물 속의 고기 덩어리를 낚아채 식사하는 호랑이의 모습으로, 날카로운 이빨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보는 이로 하여금 섬뜩한 기분이 들게 한다.
10m거리를 단번에 뛰어와 먹이를 낚아채는 영상도 아찔하다.
네티즌들은 “실제로 보면 다리가 후들거릴 것 같다”, “무시무시한 송곳니”, “먹이를 위해서라면 호랑이가 물에도 잘 들어가는군”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withyj2@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