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눈물 [헤럴드생생뉴스] 가수 토니안이 팬의 손 편지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토니안은 케이블채널 QTV ‘20세기 미소년’을 통해 진행된 공개방송에서 15년 전 인연을 맺은 여성 팬의 손편지를 받아들었다.
휠체어를 타고 등장한 여성 팬은 무대 위로 올라와 “15년 전에 만들어준 행복 덕분에 지금까지 잘 버티며 살아가고 있다. 지금까지 내가 팬일 수 있게 그 자리를 지켜주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직접 쓴 편지를 읽어내려갔다.
이 여성팬은 15년 전 방송을 통해 HOT를 만났고 그 때 받은 곰인형과 휠체어를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었던 것.
손편지를 받고 눈물을 흘리던 토니안은 “큰 일이 닥쳤을 때 가장 믿을 수 있는 사람이 팬인 것 같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이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토니안과 팬의 감동 사연은 28일 밤 9시 50분에 QTV ‘20세기 미소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