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동부건설은 지난 27일 인천시 계양구 귤현동 ‘계양 센트레빌’이 한국셉테드학회로부터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본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계양 센트레빌은 앞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1등급’, ‘친환경 건축물 우수등급’, ‘건물에너지효율 1등급’ 본인증도 획득해 주거환경 관련 인증 4관왕을 달성했다. 계양 센트레빌은 지하2∼지상15층 26개동에 전용면적 84∼145㎡, 총 1425가구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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