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비에이피(B.A.P)가 다음달 6일 세 번째 미니앨범 ‘배드맨(BADMAN)’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비에이피는 29일 앨범 재킷과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번 앨범엔 ‘커피숍(Coffee Shop)’, ‘허리케인(Hurricane)’ 등 총 6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는 “비에이피의 새 앨범 ‘배드맨’은 다양한 장르와 분위기의 음악들로 알차게 채워졌다”며 “폭넓은 음악적 소화력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뮤지션으로서의 자질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에이피는 다음달 17ㆍ18일 양 일 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