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는 30일 오후 6시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감사드림 콘서트'를 연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연에는 가수 거미, 이은미, 이영현, 박정현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또 지난 8월에 한 제1회 '한울 ESG 댄스 페스티벌' 수상팀인 경북예고 댄스팀 등 4개 팀이 특별 공연한다.한울원자력본부는 예약을 거쳐 1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예약은 한울원자력본부 웹사이트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세용 본부장은 "신한울원전 1·2호기 준공과 신한울원전 3·4호기 착공을 맞아 군민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감사드림 콘서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