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릉)=김성권 기자]경북 울릉군이 체납차량 집중 단속에 나선다. 군은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자동차세 체납을 줄이기 위해 합동팀을 꾸려 21일~24일까지 군 전역에 걸처 주·야간 상시 단속한다고 20일 밝혔다. 단속으로는 체납조회 단말기(PDA)로 순회 단속을 펼치는데, 1회 체납 시 번호판 영치예고서를 부착,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2회 이상 체납할 경우에는 번호판을 즉시 영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영치된 차량들의 번호판은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보관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체납세를 납부하면 번호판을 찾아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남한권 군수는“자주재원 확보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영치전담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자동차세 체납으로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납부에 적극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