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김언성 전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이 한국은행 신임 감사로 임명됐다.
28일 한은에 따르면 김 신임 감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한은 감사는 기재부 장관의 추천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김 신임 감사는 1969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영국 버밍엄대에서 경제학·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김 신임 감사는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재정정책국장, 기획조정실장, 재정관리관 등을 지냈다.
th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