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김언성 전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이 한국은행 신임 감사로 임명됐다.
28일 한은에 따르면 김 신임 감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한은 감사는 기재부 장관의 추천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김 신임 감사는 1969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영국 버밍엄대에서 경제학·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김 신임 감사는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재정정책국장, 기획조정실장, 재정관리관 등을 지냈다.
th5@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