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은 최근 상인점에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다양한 선글라스 제품들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과거 선글라스는 단순 패션 아이템으로만 각광 받았으나 최근에는 야외 활동 시 자외선을 차단해 백내장 등 안구질환 예방효과가 높아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 상인점 1층 선글라스 편집매장인 '밀라네제'에서는 오는 21일까지 해외 유명 선글라스 제품들을 최대 50~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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