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배우 임은경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8일 임창정의 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는 18일 한 매체에 “열애설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임은경이 임창정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이번에 영화 ‘치외법권’도 함께 출연하면서 열애설이 나온 것 같은데 본인에게 확인 한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답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다른 매체는 영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임창정과 임은경이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중순부터 둘의 만남이 시작됐으며 최근 개봉예정인 영화 ‘치외법권’에 함께 출연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졌다.
이에 이날 오후 임창정은 자신의 팬사이트에 “일단 진짜인척 하고 실검 한 3일만 가자. 입들 다물고 계속 축하한다고 여론 몰이를 해. 산통 깨지 말고. 잘 하면 진짜 사귈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 키키키 오호 신난다~ 치외법권 가는거야~”라는 글을 남기며 직접 열애설을 해명하기도 했다.
gorgeou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