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한국로지스올(회장 서병륜)과 협력해 광양항 항만배후단지에 최첨단 스마트물류센터를 개소했다.
광양항 스마트물류센터는 IoT(사물인터넷 기반) 기술과 이송로봇 등 디지털 기술이 적용돼 창고·배송·주문·정산관리시스템 등 물류정보시스템이 탑재돼 광양항 스마트물류 플랫폼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스마트물류센터는 자동화 설비를 통해 작업 효율을 크게 높이고,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공동 수·배송을 통한 기업의 원가 부담 감소와 무인지게차, 무인운반로봇(AGV) 등 스마트 기술 도입으로 물류 기업 전반의 혁신에 기여할 전망이다.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스마트물류센터 개소를 통해 광양항이 세계적 수준의 스마트항만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