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치어리더 김연정이 26일 화제다.
프로축구 K-리그 울산현대는 2015시즌 ‘익사이팅 존’을 신설하고 전속 치어리더를 도입한다고 최근밝혔다.
‘익사이팅 존’은 일반석에 치어리더 전용 응원 무대를 설치해놓은 구역이다. 관중들은 홈 경기 2시간 전부터 ‘익사이팅 존’에서 게임 및 경품 행사를 즐길 수 있으며 울산현대 전속 치어리더인 ‘울산 큰애기’와 함께 서포터즈인 ‘처용전사’의 응원도을 배울 수 있다.
‘울산 큰애기’는 야구, 농구 등 기타 스포츠에서 활약하며 많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김연정을 주축으로 4~6명의 치어리더로 구성됐다.
울산 현대가 독보적인 인지도를 자랑하는 김연정을 영입해 축구장 치어리더 응원 문화의 새 장을 열지 주목된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