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기자] '무한도전' 고경표의 유재석 사랑이 화제다. 지난 21일에 이어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에 출연한 고경표는 유재석 팬임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고경표는 지난 5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도 유재석을 향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고경표는 "원래 잘 운다. 유재석을 처음 봤을 때도 울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고경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재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그가 나의 이름을 불러 줬을 때 나는 그에게로 가서 꽃이 됐다. (김춘수 꽃 인용)”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에 앞서 고경표는 유재석 만나고 싶어서 하하 막창집을 갔다고 고백해 하하의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