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원 서울메트로 사장이 지난 1월 3호선 홍제역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 구호에 도움을 준 시민 이은영(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구원)와 함께 홍제역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메트로는 지난 13일 이은영씨에게 감사패와 포상금을 전달하고 이날 사고 당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서대문소방서 홍은 119 안전센터 박수성 소방장에게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포함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사진제공=서울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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