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유준상과 유호정이 고아성의 진학을 놓고 걱정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봄이의 실력이 보통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는 정호(유준상)와 연희(유호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호와 연희는 웬만한 여대에 들어갈 수 있기를 바라며 과외 선생을 불러 봄(고아성)이의 진학을 상담한다. 과외 선생은 “봄이는 그 정도 실력이 아니다. 최연소 사시 합격도 가능할 것이다. 당장 인상과 함께 사시를 시작해도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정호는 흐뭇해 하며 “우리가 아무 애나 들인 게 아니라는 것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아침마다 인상과 봄이를 불러 영어로 평가를 하며 “쓸만하다”고 좋아했다.
하지만 그날 밤 연희와 정호는 잠을 자다가 갑자기 깨며 “그런데 인상(이준)이는 떨어지고 봄이만 붙으면 어떡하지?”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