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서세원의 매니저가 서정희의 일부 발언에 대해 법적 대응할 의사를 밝혔다.
1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세원의 매니저 여무재씨가 서정희의 발언에 대해 심각한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지난 2005년부터 서세원의 매니저로 근무한 여 씨는 이 매체를 통해 “오랫동안 서세원씨 매니저로 일하면서 서정희씨의 개인적인 일도 대신 다 해줬다”며 “어떻게 나에게 용역 깡패라고 말할 수 있느냐”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서정희씨의 발언으로 주변 사람들과 처가 식구들에게 오해를 받고 있다”며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서울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서세원과 말다투을 벌이던 중, 그 자리에 있던 여 씨에게 용역깡패라고 말한데 이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똑같이 표현한 바 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18일 딸 서동주가 있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극비 출국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