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서세원의 매니저가 서정희의 일부 발언에 대해 법적 대응할 의사를 밝혔다.
1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세원의 매니저 여무재씨가 서정희의 발언에 대해 심각한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지난 2005년부터 서세원의 매니저로 근무한 여 씨는 이 매체를 통해 “오랫동안 서세원씨 매니저로 일하면서 서정희씨의 개인적인 일도 대신 다 해줬다”며 “어떻게 나에게 용역 깡패라고 말할 수 있느냐”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서정희씨의 발언으로 주변 사람들과 처가 식구들에게 오해를 받고 있다”며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서울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서세원과 말다투을 벌이던 중, 그 자리에 있던 여 씨에게 용역깡패라고 말한데 이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똑같이 표현한 바 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18일 딸 서동주가 있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극비 출국했다.
min3654@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