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피디가 도끼를 발굴한 사연을 털어놨다.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조피디는 도끼를 처음 봤을 때 뭐가 되긴 될 것 같았다며 발굴 사연을 전했다.솔직한 네 남자 이홍기, 이현도, 조pd, 김풍이 솔.까.말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김풍은 캐릭터로 10억을 벌었는데 인터넷 초창기, 캐릭터로 홈페이지를 꾸민다는 말이 말도 안되는 것 같았는데 그게 히트해 돈을 많이 벌었다 전했다. 그러면서 사외이사로 현재 만화가로 활동 중이라 했고 김구라는 김풍이 괜찮다며 웃음을 자아냈다.김풍은 소속사가 꽤 괜찮다면서 요즘 웹툰계에서 주목하는 사람으로 강풀은 꺾이지 않았냐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mc들은 김풍에게 야식 비법을 하나 알려달라 전했다. 김풍은 요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었지만 딴 순간부터 방송에 나와 요리를 잘 못하는 순간 질타를 받을까봐 취득하지 않았다 밝혔다.김풍은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방법으로 마지막에 생강을 넣으면 중화요리 맛이 난다했지만 김국진은 그렇게 어렵게 먹어야 하냐며 의아해했다. 이어 김풍은 강남 클럽 배 댄스 대회에서 1등을 했었다며 그 당시에는 모든 안무를 따라 추는게 유행이었다 말했다.김풍이 춤을 추기 시작했고 차마 춤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율동이 이어졌다. 김구라는 음악을 내리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잘 추는 줄 알았더니 웃기려고 한다며 어이없어했고 김풍은 자기만 흥겨웠던 거냐며 당황스러워했다.김풍은 인어공주 ost ‘under the sea' 를 부르기 시작했고 그의 독특한 발음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은 김풍에게 정말 만화처럼 산다 말했고, 이홍기는 김풍처럼 연습해볼 걸 그랬다며 부러운 듯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한편 조피디는 도끼를 발굴했다면서 처음에는 특이하다 싶어 봤는데 뭐가 되어도 될 것 같았다 말했다. 김구라는 mc그리의 칭찬에 귀를 기울였고 라이머가 신경쓰고 있어 많이 좋아졌다며 햄버거를 먹으며 작업하고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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