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중소기업청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중소ㆍ중견기업의 수출시장 개척 및 다변화를 위해 ‘2015년도 무역기술장벽 극복을 위한 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출국의 규격인증을 획득하고 환경규제를 극복하기 위해 추가적인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금액은 과제당 1억원(기업부담금 50% 이상) 내외다.
신청자격은 전년도 매출액이 400억원 이상, 3000억원 미만인 전기ㆍ전자, 기계금속, 화학 분야 업체이며, 신청은 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하면 된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