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흥민(23,레버쿠젠)이 시즌 17호골이자 리그 11번째 골을 터트렸다.
마인츠와 레버쿠젠은 11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코파스 아레나에서 ‘2014~2015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를 치른다.
이날 레버쿠젠의 손흥민, 마인츠의 박주호와 구자철이 모두 출전한 가운데 ‘분데스리가 코리안 더비’가 펼쳐지고 있다.
손흥민의 골은 양 팀이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15분 터졌다. 오른쪽에서 찰하노글루가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 박스 왼쪽에 있던 손흥민이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손흥민의 골은 지난 3월 9일 파더보른전 멀티골(시즌 15,16호골) 이후 약 1개월 만이다.
한편, 레버쿠젠은 손흥민의 골을 앞세워 1-0으로 앞선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