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흥민(23,레버쿠젠)이 시즌 17호골이자 리그 11번째 골을 터트렸다.
마인츠와 레버쿠젠은 11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코파스 아레나에서 ‘2014~2015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를 치른다.
이날 레버쿠젠의 손흥민, 마인츠의 박주호와 구자철이 모두 출전한 가운데 ‘분데스리가 코리안 더비’가 펼쳐지고 있다.
손흥민의 골은 양 팀이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15분 터졌다. 오른쪽에서 찰하노글루가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 박스 왼쪽에 있던 손흥민이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손흥민의 골은 지난 3월 9일 파더보른전 멀티골(시즌 15,16호골) 이후 약 1개월 만이다.
한편, 레버쿠젠은 손흥민의 골을 앞세워 1-0으로 앞선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