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STN(대표이사 이강영·왼쪽 두번째)과 베트남국영방송 NETVIET(VTC10)은 지난 16일 베트남 하노이 VTC10 사옥에서 스포츠, 문화컨텐츠 등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방송컨텐츠 상호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VTC10은 한국의 EBS방송과 유사한 제2국영방송이다. 이에 따라 VTC10은 베트남 내 한국어 보급 확대를 위해 (주)STN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공동제작하는 한국어 교육프로그램을 주 3회 이상 편성하여 방송, 현지에서 베트남인들의 한국어 교육을 돕게 된다. 5월 중순께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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