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소희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소희는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발자국을 내딛으려 한다"고 설명했다.
소희는 끝으로 "항상 꿈 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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