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7일 CJ오쇼핑에 대해 2분기를 지나면서 불확실성이 완화,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0만8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1분기 별도기준 취급고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3%, 7.9% 감소한 7,726억원, 361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 수준이였다”면서 “경쟁사들 대비 견조한 영업이익은 긍정적이나 TV부문 매출 감소와 해외 자회사 지분법이익 감소는 부정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분기를 지나면서 규제, 백수오 등 각종 불확실성 완화, 실적 모멘텀 회복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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