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가수 홍경민이 아내 김유나와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재발견’에서 홍경민은 손승연의 무대를 보던 중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는 손승연이 조용필의 ‘못찾겠다 꾀꼬리’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던 영상이 다시 한 번 전파를 탔다. 당시 손승연은 국악과 록을 접목시킨 무대를 선보여 극찬을 받았던 바.
이에 대해 손승연은 “정말 해보고 싶었던 무대 중 하나였다. 국악과 록을 퓨전한다는 것 자체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밝혔고, 이에 홍경민은 “되게 좋은 직업이다. 국악이랑 접목했다가 저도 결혼했다. 좋은 판단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실제로 홍경민은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3·1절 특집을 준비하던 중 해금연구자 김유나 씨를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 지난해 11월 결혼에 골인했다.홍경민·김유나 부부의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유나 홍경민, 행복하게 잘 사시기를”, “김유나 홍경민, 행복해 보여”, “김유나 홍경민, 아내를 프로그램 통해서 만났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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