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교육은 최근 어린이의 연령과 발달단계에 맞춰 책을 읽을 수 있는 ‘한솔독서’를 출시했다. ‘한솔독서’는 총 3단계로 구성됐다. 1단계는 ‘책을 즐기는 단계’로 리듬이 살아있는 말과 글을 통해 언어 발달을 촉진하고 표지의 QR코드를 통해 바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2단계는 ‘책을 말하는 단계’로 옛이야기와 창작 그림책으로 이야기의 맥락과 주제를 이해하고 인물과의 교감을 통해 공감 능력을 키우도록 짜여졌다. 3단계는 ‘스스로 책을 읽는 단계’로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탐구 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특화 도서를 통해 초등 교과 연계 지식을 미리 습득할 수 있게 했다. ‘한솔독서’는 회원제로 운영되며 독서 전문 교사가 월 4회 방문해 일대일 책 읽기 수업을 한다.
신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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