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강정호(28·피츠버그)가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다.
강정호는 6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에 7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날 피츠버그는 그레고리 폴랑코(우익수)-프란시스코 서벨리(포수)-앤드류 맥커친(중견수)-닐 워커(2루수)-스탈링 마르테(좌익수)-페드로 알바레즈(1루수)-강정호(3루수)-조디 머서(유격수)-제프 로크(투수)를 선발 라인업으로 내세웠다. 신시내티 선발 투수는 ‘유망주’ 마이클 로렌젠(23)이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신인 선수로, 이날이 두 번째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이다. 로렌젠은 올 시즌 1경기에 선발 출전해 1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했다.
강정호는 이틀 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팀이 0-1로 뒤진 9회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홈런을 터트리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갔지만, 팀은 2-3으로 패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