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힐링캠프’ 성유리가 짧은 의상에 불만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성유리는 스승의 날 특집으로 인생의 스승을 찾아 나섰다. 이날 성유리는 몸에 딱 달라붙는 초미니 밀착 원피스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했지만 의자에 착석하자마자 치마가 올라가 난감해했다.이에 성유리는 "옷을 왜 이런 걸 줘가지고"라며 코디네이터에게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성유리”, “힐링캠프 성유리 대박”, “힐링캠프 성유리, 예쁘다”, “힐링캠프 성유리 눈물”, “힐링캠프 성유리, 몸매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성유리는 스승 전인화를 보자마자 눈물을 흘렸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