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의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사장 이광구)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2015년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다문화학생 483명에게 장학금 2억4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다문화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309명, 중학생 100명, 고등학생 40명, 대학생 20명, 사이버대학교 및 방송통신대학교에 재학 중인 결혼이민자 14명으로 필리핀, 베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 네팔 등 총 30개국 483명이다.
이광구 우리은행 은행장 겸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은 “이번에 선발된 다문화 장학생들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해 다문화 가족들의 롤모델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은행과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장학생들이 최고의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영상메시지를 통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황혜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