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공태광 역을 맡은 육성재와 한이안 역을 맡은 남주혁이 이은비 역의 김소현을 배려하는 모습들이 공개되면서 ‘매너남’에 등극했다.
188㎝의 큰 키를 자랑하는 남주혁은 김소현과 시선을 맞추기 위해 일명 ‘매너다리’를 시전해 눈길을 끌었다.
육성재는 김소현의 머리칼을 정리해주는 한편 양 손으로 뜨거운 햇빛을 가려주는 등 ‘매너 손’으로 관심을 모았다.
극 중에서 두 사람은 김소현을 사이에 두고 삼각 관계에 있다.
그런 가운데 카메라 밖에서도 이어지는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드라마 속 이들의 관계에 대한 기대를 한층 증폭시키고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