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박지윤이 스승의 날을 맞아 꽃다발을 선물했다. 15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등학교 3학년때 담임선생님이 날 참 예뻐해주셨다. 공부라는 개념조차 머릿속에 없고 천방지축 놀기만 하던 나. 한 번은 자연을 60점 맞았는데 걱정하는 엄마에게 괜찮다고 지윤이는 지금 너무 잘하고 있다고 하셨단다. 무한한 신뢰와 사랑. 성함조차 기억이 안 나지만 나에게 보내주셨던 미소만은 생생한 선생님 고맙습니다. 다인이에게도 그런 선생님이 되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엄마는 배달 중”이라는 장문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스승의 날을 맞아 딸 다인이의 선생님에게 선물할 꽃이 담겨 있다. 특히 박지윤은 초등학교 시절 자신이 기억하는 선생님을 떠올리며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았다.이에 누리꾼들은 “스승의 날”, “스승의 날 잊지 말자”, “스승의 날 축하”, “스승의 날, 감사함 잊지 않는 모습이 예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지윤은 ‘식신로드’, ‘크라임씬2’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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