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28)가 이틀 연속 홈런을 작렬시켰다.
양의지는 17일 고향이었던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팀의 6번 타자(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팀이 0-1로 뒤지고 있던 2회초 1사에 나온 양의지는 볼카운트 3B-2S에서 양현종의 6구째 포심 패스트볼(143km)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비거리 110m)을 터뜨렸다. 양의지의 시즌 9호 홈런.
경기는 2회초가 진행 중인 현재 양 팀이 1-1로 맞서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