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문화체육관광부가 대국민 소통 강화를 위해 신설한 차관보에 한국일보 출신인 이의춘(54) 현 미디어펜 대표를 오는 18일자로임명했다.
이 신임 차관보는 한국일보 산업부장과 경제부장,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아시아투데이 편집국장과 상무이사, 데일리안 전무 등을 거쳤다.
‘고위공무원 가급’인 신설 차관보는 정부 홍보를 총괄하는 문체부 내에서 장관과 2차관을 보좌, 국정홍보 및 언론협력 업무를 관장한다. 문체부는 이와 함께 차관보를 보좌해 홍보 및 기획 업무를 담당할 전문임기제 가급 홍보협력관에 대한 공모 절차를 완료했다.
/
meelee@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