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이재진기자 ] 나성범에 이어 테임즈도 터졌다.
3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9차전 경기에서 3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IA 임준혁을 상대로 나성범에 이어 테임즈도 1점 홈런을 날리며 백투백홈런을 장식했다. 테임즈는 시즌 18호 홈런으로 이 부문 단독선두로 나서게 됐다.
나성범의 2점 홈런과 테임즈의 1점 홈런으로 3회초 NC의 공격이 진행 중인 가운데 NC가 5-2로 KIA에 앞서있다.
jjbb@hsports.co.kr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