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최근 급등세를 보여온 한국주철관이 ‘주요 공시 상황이 없다’는 발표에 약세로 전환했다.
19일 오전 10시 17분 현재 한국주철관은 전 거래일 대비 3.57% 떨어진 2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주철관은 최근 4거래일 사이 30% 넘게 주가가 급등한 바 있다.
이 회사는 지난 15일 한국거래소로부터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 받았고, 전날 “시황변동 에 영향을 미칠만한 중요한 공시사항이 없다”고 전날 답변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