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자금이 순유출로 전환됐다.
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229억원이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지난달 22일∼28일 4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지난달 29일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547억원이 순유출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2조9천191억원이 순유출됨에 따라 설정액과 순자산 총액이 각각 109조3천237억원, 110조3천888억원으로 감소했다.
/
park@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