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펫=최은원 기자]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고양이가 27세 나이로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기네스 세계기록은 “세계 최고령 고양이 티파니(Tiffany)가 지난 달 잠자듯이 평온하게 사망했다”고 밝혔다. 티파니는 사망당시 27세로 이를 사람 나이로 환산하면 125살을 산 셈이다. 티파니의 주인 샤론 부어히스는 지난 1988년 한 애완동물가게에서 10달러를 주고 티파니를 입양했다. 샤론은 티파니의 입양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투자였다”고 말했다. 한편, 역사상 가장 오래 살았다고 알려진 고양이는 크림 퍼프(Creme Puff)라는 고양이의 기록이다. 크림 퍼프는 38년 3일을 살았고 지난 2005년 세상과 작별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