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배우 박하나의 시구가 화제다.
박하나는 1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했다.
이날 박하나는 한화 유니폼 상의에 청바지와 운동화를 착용한 채 마운드에 등장했다. 특별한 노출 없이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하나는 손가락으로 포수와 사인을 주고받는 등 실제 투수와 같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박하나는 침착하게 시구를 펼쳐 팬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박하나는 MBC ‘압구정 백야’에서 주인공 백야를 열연한 바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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